인터시티레지던시영화제작사업

개요

부산 인터시티 레지던시 영화제작 사업

BUSAN INTER-CITY RESIDENCY FILM MAKING 


① 전문가를 활용한 사업 진행
: (사)부산독립영화협회에서 공정한 심사 과정을 통해 선발된 부산 지역 영화인을 중심으로 제작팀 구성, 전문 인력이 사업을 수행함.

② 부산 영화인들을 위한 프로젝트
매년: 레지던시 영화제작 사업을 위해 부산의 영화인들을 선정하여 본 사업을 통해 영화 제작 활동에 참여함

③ 국내 프로젝트 진행
: 코로나19로 해외 현지 프로젝트 제작이 어려워져 국내에서 진행,  부산 제작 프로젝트와 부산 이외 국내도시에서 제작 프로젝트를 나누어 진행하였음.

④ 부산 대표 브랜드가 될 레지던시 영화 제작 사업
- 유네스코 영화창의도시 중 유일하게 레지던시 영화제작 사업을 진행중.
- 영화창의도시 부산이 제작한 작품이 또 하나의 영화유산이 되어 영화창의도시 간 네트워크 사이에서 큰 강점으로 부각.
- 지난 5년간 레지던시 영화 제작 사업을 진행해온 (사)부산독립영화협회의 숙련된 경험을 발휘하여 완성도 높은 작품을 제작.
- 단순한 이벤트성의 작품 제작이 아닌 완성된 작품의 수준이 높은 평가를 받고 널리 알리질 수 있도록 강화해 진행.
- 레지던시 영화제작 사업 강화를 위해 작품의 질적 수준에 집중한 협업을 통해서 영화를 제작하고 있다는 특수성.
- 완성된 작품은 부산 인터시티 영화제 레지던시 필름프로젝트 쇼케이스에서 최초로 공개.

조직구성

집행위원회
 집행위원장오민욱 (부산독립영화협회 대표)
집행위원이사진김기만 (영화평론)
김민경 (영화연출)
김필남 (영화평론)
이상경 (영화평론)
운영위원김나영 (영화연출, 영화평론)
김필남 (영화평론)
윤지혜 (영화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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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프로그램팀기획운영팀홍보팀 기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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