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독립영화제

개요

부산독립영화제는 1999년 5월 『메이드 인 부산 독립영화제』로 처음 개최되었다가 2015년 『부산독립영화제』로 탈바꿈한 부산독립영화협회의 정기영화제입니다. 
부산을 근거지로 활동하는 독립영화감독들의 작품을 상영하는 시사회 형식으로 출발하여 2001년부터는 부산독립영화협회 소속 감독 뿐 아니라 영화학교 학생들의 졸업 작품과 고등학생들의 작품까지 아우르는 영화제로 그 영역을 확대한 바 있습니다. 
부산독립영화제는 부산 지역의 독립영화들과 부산시민들이 함께 만날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될 것이며 지역에서 활동하는 영화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독립영화의 성과와 의미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구심적 역할과 지역영화의 미래를 모색하는 포럼으로서의 페스티벌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부산독립영화제

INDEPENDENT FILM FESTIVAL BUSAN

개최목적

  • 1부산의 우수한 영화인력 발굴 및 독립영화 활성화
  • 2부산지역을 대표하는 독립영화 축제로, 영화인들과 시민들의 만남
  • 3부산을 포함한 지역독립영화인들의 교류 확대로 한국독립영화의 성장 발전에 기여
  • 4지역영화의 성과 발표의 장 및 지역독립영화 제작역량 강화
  • 5영화제에서 소개되는 작품과 제시되는 초점을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

조직구성

부산독립영화제 집행위원회
 집행위원장오민욱 (부산독립영화협회 대표)
집행위원이사진김기만 (영화평론) 김민경 (영화연출) 김필남 (영화평론) 이상경 (영화평론)
운영위원김나영 (영화연출, 평론) 김필남 (영화평론)
윤지혜 (영화연출)
선정위원회오민욱 김지연 김나영 김필남 윤지혜
확대
부산독립영화제 사무국
확대